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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학생들, 국제 탑쉐프 그랑프리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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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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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1.23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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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학생들, 국제 탑쉐프 그랑프리 '대상'
동의과학대학교는 지난 18~20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제13회 대한민국향토식문화대전 '국제 탑쉐프 그랑프리'에서 식품영양조리계열 학생들이 한식 단체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세계음식문화연구원, (사)한국푸드코디네이터협회, (사)로컬푸드운동본부가 공동 주최한 대한민국향토식문화대전은 국내외 미식문화를 한자리에 모아 널리 알림으로써 관광 인프라 확대, 농수산 식품 산업 장려 등 식품 산업을 활성화하고 향토음식 대중화에 기여하기 위한 전국 최대의 향토식문화 축제로, 올해 13년째를 맞이했다.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린 '국제 탑쉐프 그랑프리'에는 일반인 또는 학생부터 외식, 조리, 한식 등 각 분야 요리전문가에 이르기까지 전국에서 3000여 명이 참가해 그간 갈고 닦은 역량을 발휘했다.

라이브요리·전시요리·국제다국인(푸드·푸드코디네이터)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경연이 진행됐으며, 동의과학대 식품영양조리계열 동아리인 '셰프의 꿈'이 전시요리 경연 단체부문에 출전해 보건복지부 장관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우리쌀을 이용해 한국 전통 색상인 오방색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오색테린이 심사위원 전원으로부터 '이번 대회 최고의 작품'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동의과학대 학생들, 국제 탑쉐프 그랑프리 '대상'
또한 라이브요리 단체 부문에서 서덕민 외 4명이 금상을 수상했고, 우정삼 외 15명이 2인 1조로 개인전에 출전해 금상 6개, 은상 1개, 동상 1개 등 총 7개 메달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 외에도 학생들을 지도한 동의과학대 식품영양조리계열 김경환, 김호경 교수가 우수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김호경 교수는 "촉박한 준비 기간 동안 멋진 작품을 위해 자진해 밤을 지새우며 연습하는 등 열정을 불태운 제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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