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유럽마감]유가·원자재 가격 상승에 일제히 올라

머니투데이
  • 뉴욕=서명훈 특파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11.23 03:1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유럽마감]유가·원자재 가격 상승에 일제히 올라
유럽 증시가 국제 유가 상승과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미국 증시 영향으로 일제히 올랐다.

22일(현지시간) 유럽 증시에서 범유럽 지수인 스톡스600 지수는 전날보다 0.23% 상승한 341.02를 기록했다.

독일 DAX 지수는 0.2&% 오른 1만713.85를, 영국 FTSE 지수는 0ㅣ62% 상승한 6819.72로 마감했다. 프랑스 CAC 지수 역시 0.41% 오른 4548.35로 거래를 마쳤다.

국제 유가와 주요 원자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앵글로 아메리칸이 7.6% 상승했고 BHP 빌리톤도 4.9% 올랐다. 아르셀로미탈도 5.7% 전진했다. 영국 로토크는 실적 전망을 상향 조정하면서 13.1% 급등했다.

핸텍 마켓의 리차드 페리 애널리스트는 “유가 상승이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고 뉴욕 증시가 사상 최고치 행진을 펼치고 있는 것도 호재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영국 건설업체 빈치는 최고재무책임자(CFO)가 비리로 해고됐다는 잘못된 소문이 확산되면서 3.8% 하락했다. 회사측은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지만 주가를 되돌리지 못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어떤 집 살까? 최소한 이런 곳 뺍시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