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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스크린X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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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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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1.2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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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스크린X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 사진 제공=CJ CGV
CJ CGV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스크린X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 사진 제공=CJ CGV
CJ CGV (27,700원 상승250 0.9%)는 '스크린X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서울 CGV용산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스크린X의 주요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스크린X 기획전'과 스크린X 제작 노하우와 신작 라인업 등을 소개하는 '스크린X 세미나'로 구성된다.

'스크린X 기획전'에서는 장·단편 영화 15편의 스크린X 작품을 상영한다. 국내 작품으로는 스크린X 기술을 도입한 첫 장편 영화 '검은 사제들'과 '히말라야', '부산행', '인천상륙작전', '고산자 대동여지도', '빅뱅 메이드' 등 6편이 선정됐다.

국내 미상영작 중에서는 중국 블록버스터 '심용결'(Mojin:the lost legend), '위성'(Call of Heroes)이 특별 상영된다. 심용결은 천쿤, 서기, 안젤라 베이비 주연의 어드벤처 액션물로 약 4700만명 중국 관객몰이에 성공한 인기작이다. 위성은 '천장지구'의 진목승 감독이 연출하고 '사랑: 세 도시 이야기'로 국내에 알려진 유청운이 출연한 시대극이다.

이 밖에도 강동원 주연의 스크린X 전용 쇼트 필름 '더 엑스'(The X)를 비롯해 '엄마', '송곳니' 등 한국영화아카데미와 협업작 5편, 영화진흥위원회 후원으로 제작한 '심야택시'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스크린X 국내 장편 영화 6편은 각각 5000원에 관람할 수 있으며, 중국 영화와 단편 영화는 모두 무료다.

안구철 CJ CGV ScreenX 사업담당 상무는 "스크린X 페스티벌은 스크린X의 혁신적인 진화뿐 아니라 미래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까지 모두 소개하는 자리"라며 "기획전과 세미나를 통해 스크린X가 극장을 넘어 새로운 관람 문화를 선도할 신동력임을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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