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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기술센터, 아프리카 기니 가뭄 해결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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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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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1.23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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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관 CTCN 사업 첫 수주

미래창조과학부는 녹색기술센터가 유엔기후변화협약 이행기구인 CTCN이 발주한 개도국 기술지원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국내 기관이 CTCN 사업을 수주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사업은 아프리카 기니의 고질적인 가뭄 문제 해결을 위한 재원 확보 방안을 마련하고, 각종정책·계획 실현에 필요한 재정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 녹색기술센터는 프랑스 NGO(비정부기구)인 'GERES'와 함께 내년 5월까지 총 16만 달러(약 1억9000만 원)를 받아 사업을 진행한다.

녹색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수주를 계기로 향후 기술지원(TA) 사업의 추가 수주 가능성을 높였다”고 평가했다.

미래부는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국내 기관들의 후속 참여 확대를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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