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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 사무용가구 ‘하움’ 론칭 1년 만에 판매점 200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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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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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1.2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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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 사무용가구 ‘하움’ 론칭 1년 만에 판매점 200개 돌파
현대리바트는 지난해 말 소규모 오피스시장을 겨냥해 선보인 사무용 가구 브랜드 ‘리바트 하움’의 판매점이 1년 만에 200개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유통망이 예상보다 빠르게 늘어남에 따라 매출도 월평균 5억원을 기록할 정도로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하움'은 높은, 최고라는 의미의 프랑스어 'haut'와 공간이라는 의미의 독일의 'raum'의 합성어로, 최고의 공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현대리바트는 ‘디자인 사무용 가구’라는 브랜드 콘셉트에 맞춰 사무 가구의 기능성에 감각적인 디자인을 강화한 제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여기에 소규모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도 좁은 공간에 인테리어 포인트가 될 수 있는 다양한 신제품을 연이어 선보일 계획이다.

대표적으로 기능성 의자 ‘M152G’는 공간 활용을 높이기 위해 의자 좌판을 등판 방향으로 접어 수평으로 겹쳐 보관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이동성을 강화하고 바닥 긁힘 및 소음 방지를 위해 바퀴에 볼캐스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책상 ‘6000G’는 짙은 월넛 색상을 기본으로 스틸 타입과 목대 타입 2가지로 출시돼 취향에 맞게 공간을 구성할 수 있도록 선보인다. 사이드장은 수납장으로도 함께 사용할 수 있어 기능성을 강화해 출시 직후부터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현재 ‘리바트하움’은 공격적인 영업 정책으로 월 평균 매출이 론칭 초 대비해 10배 이상 증가했다. 현대리바트는 내년까지 판매망을 추가로 100개 이상 확대하고, 매출도 100억원 이상을 목표로 세우는 등 B2C 가구 부문의 중요한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젊은 창업자들을 겨냥한 가구인 만큼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 출시와 브랜드 캠페인 등의 지원 방안을 포함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할 계획이다”며, “리바트 직배송 및 A/S 시스템 부문 등 고객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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