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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플레이 첫 내한, 예매사이트 접속 폭주…1차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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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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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1.2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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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현대카드
/사진제공=현대카드
영국 록 밴드 '콜드플레이'의 첫 내한 공연 소식에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콜드플레이는 내년 4월15일 오후 7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2 콜드플레이(COLDPLAY)' 무대에 설 예정이다.

콜드플레이 공연 티켓은 현대카드 회원인지 여부에 따라 다르게 진행된다. 현대카드 회원은 사전 예매를 통해 11월 23일 낮 12시부터, 일반 고객은 11월 24일 낮 12시부터 인터파크와 예스24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사전 예매 첫날인 23일엔 오전부터 '콜드플레이' 관련 검색어가 포털사이트에 오르며 콜드플레이의 인기를 가늠케 했다. 예매처인 '인터파크티켓'과 '예스24' 사이트는 접속자 폭주로 접속이 지연되기도 했다.

콜드플레이는 1998년 영국 런던에서 결성된 4인조 록 밴드로, 섬세하고 아름다운 록 음악으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그래미(Grammy)와 브릿 어워즈(Brit Awards)를 비롯해 전 세계 주요 음악 시상식에서 200회 이상 후보에 올랐고 그 중 60회 이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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