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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손보, 운전자보험 6개월 배타적사용권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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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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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1.2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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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출범 후 4년 만에 첫 배타적사용권 획득

사진=농협손보
사진=농협손보
NH농협손해보험은 가족 중 한 명만 가입해도 가족 운전자 모두 보장되고 가입연령을 80세까지 확대한 비갱신형 '무배당 NH프리미어운전자보험'이 6개월 배타적사용권(독점판매권)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12년 NH농협손해보험 출범 후 4년 만에 첫 배타적사용권 획득이다.

내년 5월까지 다른 보험사는 농협손보 무배당 NH프리미어운전자보험의 '가족운전자담보'와 '담보전환제도' 등이 포함된 유사한 상품을 판매할 수 없다.

가족운전자담보는 가족 중 1명의 가입으로 운전면허를 소지한 가족 운전자 모두 부상치료비, 벌금비용, 변호사 선임비용, 사고처리 지원금 등을 보장하는 담보다. 별도로 차량을 지정할 필요가 없어 가족여행으로 렌터카를 이용하는 경우에도 적용 가능하다.

담보전환제도는 개인운전자담보 가입 후 결혼하거나 자녀가 결혼해 면허를 소지한 가족이 늘었을 경우 가족운전자담보로 전환해 가족 모두가 함께 보장받을 수 있다.

농협손보 관계자는 "고객의 필요에 맞는 보장혜택을 제공하고 계약유지의 편의성을 확대한 점 등이 심의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으로 한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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