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임옥상 화백, 26일 집회서 시민소리 담은 '백만백성' 퍼포먼스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11.23 17:35
  • 글자크기조절
  • 댓글···

500mx1.5m 천 사용…글자 다 채우면 청와대 행진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임옥상미술연구소 제공. © News1
임옥상미술연구소 제공. © News1

임옥상미술연구소는 임옥상 화백이 26일 오후 3시 세종로에서 대형 천을 깔아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써내려가는 '백만백성(百萬白聲)' 퍼포먼스를 한다고 23일 밝혔다.

연구소에 따르면 임 화백은 광화문 사거리에서 대한문까지 거리에 길이 500m, 폭 1.5m짜리 하얀 광목천을 깔고 1m30㎝ 길이의 대형붓을 양손에 들고 시민들의 발언을 써내려갈 예정이다.

광목천에 글자가 다 채워지면 시민들은 천을 들고 청와대를 향해 행진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