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美 국채수익률 '혼조'…10년물 16개월 '최고'

머니투데이
  • 뉴욕=서명훈 특파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11.26 04:3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美 국채수익률 '혼조'…10년물 16개월 '최고'
미국 국채 수익률이 유럽의 정치 불안과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전망이 엇갈리며 혼조세를 나타냈다.

25일(현지시간) 트레이드웹에 따르면 10년 만기 미국 국채 수익률은 전날보다 0.5bp(1bp=0.05%) 상승한 2.358%를 기록했다. 이는 2015년 7월 이후 약 16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반면 2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1.1bp 내린 1.114%를,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1.2bp 하락한 3.006%로 마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8월 전세대란' 우려에…실거주 의무 '전월세 금지법' 푼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