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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연맹, 후원의 밤 행사 성료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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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1.26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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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연맹, 후원의 밤 행사 성료
한국청소년연맹은 지난 24일 오후 6시 30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창립 35주년 기념 '후원의 밤' 행사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서른다섯, 한국청소년연맹 아직 젊다. 청·청·청(靑·靑·靑)'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후원의 밤'은 한국청소년연맹이 창립 35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성과와 발자취를 돌아보고 단원출신자와 지도자들에게 연맹활동의 추억과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번 행사에는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 한기호 한국청소년연맹 총재, 이주영 국회의원, 정태옥 국회의원, 이종명 국회의원, 김규환 국회의원을 비롯해 주요 청소년단체장과 기업 관계자를 내빈으로 초등부터 대학생 시절 아람단, 누리단, 한별단, 한울회 활동을 했던 단원출신자와 지도자(교사), 임직원 등 총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날 전문 뮤지컬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주요내빈의 축하말과 건배제의가 있었으며, 각계각층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연맹출신자와 유명 연예인의 축하 메세지가 이어졌다.

또한 한국청소년연맹 역사와 현재, 미래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 후 자전거 탄 풍경의 포크송과 재즈공연, 핑거링 기타연주, 팝페라 등 연예인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한국청소년연맹 한기호 총재는 "한국청소년연맹이 지난 35년간 배출한 인원이 350만 명이고 현재단원이 25만 명이다. 우리가 바르게 가르친다면 대한민국이 바르게 설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미래 인재를 키우는데 목표를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981년 대한민국 건전 청소년 육성을 위해 설립된 한국청소년연맹은 청소년을 위한 열정으로 사회 발전을 이끌 미래 인재 양성에 힘써왔다. 체험형 청소년활동과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단원 8대 활동을 통해 창의적이고 자발적인 성장을 이뤄내며, 현재 전국 19개 시·도 및 미주연맹, 총 4천여 초·중·고·대학교에서 30만여 명의 단원과 지도자가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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