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특검 파견검사 10명 확정…국정원 댓글 수사 검사도 포함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12.05 17:4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대우조선 수사팀장 한동훈·댓글수사 이복현 검사 등

(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을 비롯해 박근혜 대통령 비위 의혹을 수사할 특별검사팀 사무실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마련됐다.  2016.12.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을 비롯해 박근혜 대통령 비위 의혹을 수사할 특별검사팀 사무실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마련됐다. 2016.12.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수사하는 박영수 특별검사(64·사법연수원 10기)가 요청한 파견검사 10명이 확정됐다. 특검 수사팀장인 윤석열 대전고검 검사(56·23기)가 이끌었던 국가정보원 대선 개입 사건과 대우조선해양 비리를 수사 인력이 포함됐다.

5일 특검과 검찰 등에 따르면 특검팀에는 윤 검사와 국정원 댓글 사건 당시 호흡을 맞춘 이복현 춘천지검 검사(44·32기)가 합류했다. 함께 이름이 거론된 단성한 검사는 특검에 합류하지 않기로 했다. 대우조선의 회계사기 부분과 관련된 사건을 이끌고 있는 한동훈 검찰 부패범죄수사단 2팀장(43· 27기)도 들어갔다.

이외에도 파견검사 명단에는 신자용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장(28기)과 양석조 대검 사이버수사과장(29기)을 비롯해 김창진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 부부장검사(31기), 고형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부부장검사(31기), 박주성 서울서부지검(32기)·김영철 부산지검(33기)·문지석 대구서부지청(36기) 검사 등이 합류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