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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개장]EU 엇갈린 투표에 투심 회복, 장초반 상승세…다우 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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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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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2.05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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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장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9시32분 현재 뉴욕주식시장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전날보다 0.42% 상승한 1만9250.27을 기록 중이다.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도 각각 0.44%와 0.53% 오른 2201.67과 2528.63을 지나고 있다.

전날 치러진 이탈리아 개헌 국민투표에서 '반대'가 '찬성'을 압도하면서 개헌안은 부결됐다. 이에 따라 개헌안을 제안한 마테오 렌치 이탈리오 총리는 사임을 표명했다.

렌치 총리의 사임으로 유럽에서 정치·경제적 혼란이 확산될 가능성이 컸지만 시장에서는 이미 예견된 결과로 봤다.

오히려 오스트리아 대선에서 중도 좌파 성향의 무소속 알렉산더 판데어벨렌 후보가 극우정당 자유당의 노르베르트 호퍼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자 EU 지도부는 "오스트리아가 유럽의 통합을 선택했다"며 환호했다.

국제유가도 배럴당 55달러 선을 웃돌면서 시장에 훈풍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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