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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눈 부어있을 때 가장 섹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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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김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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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2.17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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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싱글즈
/사진제공=싱글즈
그룹 방탄소년단(랩몬스터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15일 패션 매거진 '싱글즈'는 방탄소년단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방탄소년단은 포근한 느낌의 니트 스웨터부터 시크한 스트라이프 셔츠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이들은 아련한 눈빛으로 몽환적인 느낌을 가득 담았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방탄소년단은 최근 반복되는 일상이 지루하지 않냐는 질문에 "하고싶었던 일, 너무나도 좋아하는 일이기에 무척 재미있게 생각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슈가는 아이돌과 뮤지션 사이의 정체성에 대해 "좋은 음악은 어떤 식으로든 인정받기 마련"이라며 "아이돌과 뮤지션이라는 경계 없이 우리는 그저 음악을 하는 사람이고 좋은 노래를 많이 만드는 것에 대해 고민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방탄소년단의 멤버들이 인정한 가장 섹시한 멤버 지민은 "이번 콘셉트는 '거부할 수 없는 유혹'"이라며 "콘셉트에 어울리는 무대를 위해 내가 언제 가장 섹시한지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민은 "다른 멤버들은 곡 작업이나 안무 연습으로 자기 일에 집중할 때 등으로 멋지게 대답하겠지만, 나는 눈이 부어있을 때 가장 섹시하다"고 장난스럽게 밝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월 정규 2집 앨범 '윙스'(WINGS)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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