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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정우택 새누리당 원내대표…친박·충청·경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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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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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2.1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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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새누리당 정우택 의원이 21일 경북 포항시 포항대학교 평보관에서 '청년창업 지역경제의 뿌리가 되다'란 주제로 성공한 청년창업가와 함께하는 전국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4선 의원인 정 의원은 약 1시간동안 학생들과 창업과 관련된 대화를 나눴다.2016.10.2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새누리당 정우택 의원이 21일 경북 포항시 포항대학교 평보관에서 '청년창업 지역경제의 뿌리가 되다'란 주제로 성공한 청년창업가와 함께하는 전국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4선 의원인 정 의원은 약 1시간동안 학생들과 창업과 관련된 대화를 나눴다.2016.10.2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북을 대표하는 친박계(친박근혜계) 4선 의원이다. 경제관료와 충청도지사 출신으로 정치와 경제, 행정 분야를 두루 꿰고 있다는 평을 받는다.

행정고시 합격 후 1980년대 경제기획원에서 근무하다 1992년 통일국민당 진천·음성지구당 위원장으로 정계에 입문했다. 부산에서 태어났지만 선친이 진천 출신 5선 의원인 정운갑 전 농림부 장관이어서 자연스럽게 정치기반을 충청권에서 다졌다.

1996년 15대 총선에서 자민련으로 당적을 바꿔 16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뒤 16대 총선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2001년 김대중 정부에서 40대 나이로 해양수산부 장관을 지냈다.

2004년 17대 총선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정국 역풍을 맞아 낙선했다가 2006년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간판으로 충북도지사에 당선됐다. 충북도지사 재선에 실패한 뒤 19대 총선에서 여의도에 복귀했다. 19대 국회 후반기 국회 정무위원장을 지냈다.

△부산(63세) △경기고·성균관대·미국 하와이대 대학원 경제학 박사 △행정고시(22회) △경제기획원 법무담당관 △15·16·19·20대 국회의원 △자민련 정책위의장 △해양수산부 장관 △충북도지사 △새누리당 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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