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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피부관리, 모두가 강조하는 첫번째 비결은 '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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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2.1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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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깨끗한 피부를 갖고자 하는 이들에게 전문가들이 입 모아 강조하는 것은 ‘세안’이다. 세안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아무리 좋다고 소문난 고가의 화장품을 바른다고 해도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이다.

잘못된 클렌징 방법은 오히려 피부를 망치는 독이 될 수 있다. 분명 열심히 세안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잦은 트러블로 고민하고 있다면 자신의 세안 습관을 점검한 뒤 피부가 좋아지는 세안법으로 제대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

우선 클렌징 전에는 비누를 이용해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 손을 씻지 않고 세안을 할 경우 손에 남아있는 세균이나 노폐물이 피부에 고스란히 옮겨갈 수도 있다. 또한 모공 속까지 깨끗하게 만드는 세안을 위해 미온수로 시작해 찬물로 마무리해야 한다. 미온수로 모공을 부드럽게 넓혀 세안을 한 뒤 살짝 차갑다고 느껴질 정도의 물로 헹궈내며 피부 속 노폐물이 남아있지 않도록 하면 된다. 세안 전후 스팀타월과 쿨링타월을 이용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다.



제대로 된 세안 습관은 피부 관리의 첫 걸음이다. © News1star / 키초
제대로 된 세안 습관은 피부 관리의 첫 걸음이다. © News1star / 키초


이후 클렌징 워터를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준 뒤 피부결을 따라 부드럽게 닦아준다. 이는 세안 후 남아있을 수 있는 잔여물을 한번 더 깨끗하게 제거해 한층 더 완벽한 클렌징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만약 제대로 세안을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클렌징 워터만이라도 꼭 사용하기를 권한다. 키초 바다 한 줌 클렌징 워터는 해양심층수와 해조류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 속 노폐물은 물론 메이크업 잔여물까지 한 번에 깨끗하게 클렌징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별도의 물세안 없이도 완벽한 클렌징이 가능하며, 촉촉한 마무리감으로 세안과 보습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평을 얻으며 출시와 동시에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올겨울 브라운관 속 스타들처럼 완벽한 피부를 꿈꾼다면 오늘부터라도 세안에 좀 더 신경써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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