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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사랑스러운 뱅 헤어 완벽 소화…"미모 여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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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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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2.1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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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인스타일
/사진제공=인스타일
배우 최지우가 변함 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16일 패션매거진 '인스타일'은 2017년 1월호 커버 스토리의 주인공 최지우의 화보를 공개했다.

런던에서 자유로운 감성의 여인으로 변신한 최지우는 화보에서 처음으로 웨이브 뱅 헤어스타일을 시도했다.

화보 속 최지우는 부스스한 처피뱅 헤어스타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풍겼다. 그녀는 스모키한 메이크업에 데미지 티셔츠를 착용하는 등 자유로운 감성의 화보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사진제공=인스타일
/사진제공=인스타일
또 다른 화보 속 최지우는 그라피티가 그려진 벽돌 건물 앞에서 당당한 포즈를 취했다. 그녀는 박시한 핏의 크롭트 후드 티셔츠를 입고 펑키한 무드를 연출했다.

최지우는 "맨 처음 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를 제안을 받았을 때 '차금주' 역할이 새로워 끌렸다"고 했다.

최지우는 "사실 변호사, 의사 같은 전문직 역할을 나서서 맡는 편은 아니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런데 차금주가 처음부터 변호사는 아니었다. 한 여자의 성장 스토리로 보였다. 또 약간 푼수 같으면서도 할 말 다 하는 적극적인 그녀가 좋았다"고 밝혔다.

한편 배우 최지우의 커버 스토리와 진심을 담은 인터뷰는 '인스타일' 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화보 비하인드 사진과 영상 인터뷰는 공식 인스타그램과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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