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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심장병 어린이 위해 5000만원 쾌척…'기부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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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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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2.2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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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머니투데이DB
/사진=머니투데이DB
방송인 전현무가 심장병 어린이를 위해 기부에 나섰다는 훈훈한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29일 스타뉴스에 "전현무가 한국심장재단을 통해 심장병 어린이 돕기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전현무가 많은 사랑을 받았고 이를 사회에 돌려줘야겠다는 생각으로 기부를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유재석, 박신혜, 걸스데이 혜리 등 맣은 연예인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부 활동을 이어가 사회적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전현무까지 동참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아나운서 출신 전현무는 지난 2012년 프리랜서로 전향, 현재 '트릭&트루' '수요미식회' '팬텀싱어'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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