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오늘 날씨]올 마지막 출근길, 서울 영하 8도… 강풍까지

머니투데이
  • 진경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12.30 05:3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행인이 몸을 잔뜩 움크린채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행인이 몸을 잔뜩 움크린채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오늘(30일)은 전날보다 더 따뜻한 옷을 입고 집을 나서야 한다.

기상청은 30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더욱 내려갈 것이라고 예보했다. 도로 곳곳에는 언 곳이 남아있어 낙상사고에도 유의해야 한다.

해안가와 내륙, 산간 지역에는 강한 바람이 예상되는 만큼 시설물 관리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이날 최저 기온은 △서울 -8도 △대전 -7도 △전주 -4도 △대구 -3도 △부산 -1도 △강릉 -3도 △제주 4도 △울릉·독도 2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도 △대전 4도 △전주 5도 △대구 6도 △부산 8도 △강릉 6도△제주 8도 △울릉·독도 5도 등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전까지는 동해 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면서 물결도 매우 높게 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동해안에선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예상되는 만큼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이날 전국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보통' 수준이 예상된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바이든 美대통령, 삼성부터 가는데 이재용은 '재판'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2 웨비나 컨퍼런스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