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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스타 나달 "앞으로 3년 이상은 거뜬…몸상태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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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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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2.30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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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 나달 /AFPBBNews=뉴스1
라파엘 나달 /AFPBBNews=뉴스1
"앞으로 3년 이상은 더 할 수 있다"

2016년 한 해 동안 부상에 시달린 스페인 출신 테니스 스타 라파엘 나달(30, 세계랭킹 9위)이 내년 각오를 밝혔다.

나달은 30일(이하 한국시간) AFP 통신과 인터뷰를 갖고 "아직도 나는 동기(motivation)가 충분하다. 3년 이상은 충분히 다른 선수들과 경쟁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나달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이벤트성 대회인 '무바달라 테니스 선수권'에 참가 중이다.

나달은 이번 시즌 부상에 시달렸다. 지난 5월 열린 프랑스 오픈 32강전을 앞두고 손목부상으로 기권을 선언했다. '2016 리우 올림픽'에서 부상을 달고 출전해 '남자 복식' 금메달을 획득했다. 하지만 부상 휴유증으로 인해 지난 10월 열린 '영국 윔블던 오픈'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나달은 2017년에 대해 "건강한 모습으로 2017년을 맞을 것이다. 이제는 몸 상태가 괜찮다. 나를 꾸준히 괴롭히던 무릎 상태도 좋다"라고 말했다. 현재 UAE에서 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나달은 캐나다의 밀로스 라오니치(25, 랭킹 3위)와 30일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메이저 대회 14승에 빛나는 나달이 과연 이번 시즌 부상을 털어내고 내년 비상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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