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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커리퀸', 독특한 커리향으로 눈길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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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2.30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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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향을 강조한 먹거리 제품들이 눈길을 끈다. 최근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향기를 통해 제품 차별화는 물론 이를 통해 소비자의 입맛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치킨 프랜차이즈 BHC의 ‘커리퀸’은 바삭한 치킨 위에 커리시즈닝을 뿌려 진한 커리향과 맛을 지닌 카레치킨이다. BHC는 제품 연구 단계서부터 맛있는 향 개발에 역점을 두고 커리파우더에 마늘과 파슬리를 가미해 한국인 취향에 맞는 독특한 커리향을 개발했다.

BHC '커리퀸', 독특한 커리향으로 눈길

코카-콜라사의 ‘태양의 홍차화원 로얄밀크티 벚꽃향’ 제품은 로얄밀크티의 깊고 풍부한 맛과 향을 구현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제품은 세계적 홍차 생산지 스리랑카 우바산 홍찻잎을 직접 우려낸 진한 홍차에 우유 고유의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어우러져 밀크티의 달콤함은 물론 벚꽃 향기가 가미돼 입 안과 코 끝에 향긋함이 가득 퍼지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스크림 전문점 나뚜루팝의 ‘블루베리 라벤더’는 천연 라벤더 풍미를 담은 제품이다. 이 제품은 상큼한 블루베리와 향긋한 천연 라벤더 꽃 향기가 어우러져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자연 친화적이고 건강한 생활양식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개발된 제품이다.

BHC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느낄 수 있는 오감 중에서는 후각은 제품의 맛을 보기 전 첫 인상을 결정 짓는 중요한 요소다"며 "향후 선호도가 높은 독특한 향 개발이 업계 트렌드를 선도해 나가는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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