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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 "브라질 호나우두, 포르투갈 호날두보다 더 재능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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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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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2.3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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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AFPBBNews=뉴스1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AFPBBNews=뉴스1
최근 물오른 득점력을 과시하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5)가 브라질 전 국가대표 공격수 호나우두(40)에 찬사를 보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유럽 축구매체 ESPN과 단독 인터뷰를 갖고 "브라질 출신 호나우두가 세계 최고의 선수라고 생각한다"며 "그는 축구의 표본이었다. 그의 플레이를 지켜보면 탄성이 절로 나온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의 재능은 타고난 것 같다. 절대 훈련으로는 그런 감각이 나올 수 없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호날두(31, 레알 마드리드)에 대해서는 "같은 팀에서 뛴 적은 없다"면서도 " 재능보다는 오직 훈련을 통해 그 정도 수준에 오른 선수다"라고 말했다.

브라질 출신 호나우두와 포르투갈 출신 호날두는 이름 철자가 'Ronaldo'로 같다. 때문에 축구 팬들과 언론들은 두 선수를 종종 비교하곤 한다.

브라질 출신 호나우두 /AFPBBNews=뉴스1
브라질 출신 호나우두 /AFPBBNews=뉴스1


브라질 출신 호나우두는 현역시절 바르셀로나, 인터 밀란, 레알 마드리드 등 유수의 명문클럽에서 선수생활을 했고, 국가대표로도 98경기 62골을 기록했다. 특히 월드컵 3개 대회(1994·1998·2002)에 출전해 통산 득점 2위(15골)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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