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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207 론다 로우지, 챔피언 탈환할까…매서운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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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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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2.3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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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207 론다 로우지, 챔피언 탈환할까…매서운 '눈빛'
2016년의 마지막 대회 UFC 207에서 아만다 누네스와 론다 로우지가 여자 챔피언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친다.

30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07의 공식 계체량에서 테이트와 로우지는 나란히 여성부 밴텀급 규정 체중인 135파운드를 기록해 계체를 통과했다.

첫 패배 후 복귀전에서 타이틀 탈환에 나서는 로우지는 전체적으로 늘어난 근육량을 과시했다. 로우지는 이날 챔피언인 누네스에 맞서 강한 눈빛을 발산했다.

여성부 밴텀급 초대 챔피언 로우지는 지난해 11월 7차 방어전에서 홀리 홈에게 패한 후 슬럼프에 빠졌다. 은퇴까지 고민했던 그가 1년 만에 절치부심해 다시 도전장을 내민 것이다.

김동현도 이번 대회에서 13승에 도전한다. 이날 김동현은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계체에 임했다. 저울에 올라 당당한 포즈를 취한 뒤 먼저 계체를 끝낸 타렉 사피딘에게 다가가 공격적인 자세로 포즈를 취했다.

이번 대회는 31일(토) 오전 9시부터 SPOTV와 네이버스포츠 등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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