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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살 송해 사망설… 사실 아닌 악성루머로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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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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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2.30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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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송해. /사진=이기범 기자
방송인 송해. /사진=이기범 기자
'국민 MC' 송해(90)가 사망했다는 설이 인터넷을 중심으로 나돌았으나 악성 루머인 것으로 밝혀졌다.

30일 송해 측은 송해가 현재 건강하게 생활 중이라며 소문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악성루머와 관련해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해는 아흔살의 나이에도 장수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을 진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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