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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수 장관 "AI종식 총력 대응체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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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정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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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2.30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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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정부세종청사서 'AI관련 유관기관 긴급 회의'…현장 방역조치 강화·계란 가격상승 따른 사재기 등 단속 강화

김재수 장관 "AI종식 총력 대응체계 유지"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30일 "AI 발생상황이 비록 안정되는 추세이긴 하지만 농식품부를 비롯한 유관기관은 긴장감을 갖고 총력 대응체계를 유지하라"고 지시했다.

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농촌진흥청, 산림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AI관련 유관기관 긴급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AI 조기종식을 위해 방역에 한치의 빈틈이 있어서는 안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장관은 "살처분 후 농장내 잔존물 처리, 계란 반출제한 등 현장 장역조치가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 지 지속적으로 검검해야 한다"며 "관계기관에서는 현장 애로사항이 발생하는 즉시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 "계란 가격상승으로 인한 사재기, 부당한 가격인상 등 시장 교란행위에 대해서는 철저히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장관은 "AI를 조기에 종식시키기 위해 민·관·군이 모두 역량을 쏟고 있는 상황"이라며 "농식품부와 유관기관에서도 솔선수범해 국민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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