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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거제 굴양식 父子 비보에 임직원들 애도의 뜻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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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2.3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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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모금 위로금 전달 … 사고보험금 신속 지급키로

(서울=뉴스1) 백승철 기자 =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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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회장 김임권)가 29일 거제 앞바다 굴양식장에서 굴 수확 중 안타깝게 유명을 달리한 어업인 부자의 사망 사고에 애도의 뜻을 표하고 위로금을 유족 측에 전달키로 했다.

30일 수협은 사고소식이 전해지자 사고수습을 지원하고 유족을 위로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모금한 위로금을 31일 전달하기로 했다. 또 사망한 어업인들이 수협보험 어업인상해공제와 어업인안전보험에 가입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사고보험금을 최대한 신속하게 지급하기로 했다.

수협 관계자는 "세밑에 전해진 비보로 수협 임직원들도 깊은 슬픔을 느끼고 있다"며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정성이 조금이나마 유족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위로금 전달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수협은 이달 3일 제주 한림 부근 해역에서 발생한 어선 간 충돌 사고로 사망하거나 실종된 어업인 2명에 대해서도 위로금을 전달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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