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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장' 김영만 감독 "쉬운 득점을 너무 많이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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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양=김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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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2.30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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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만 감독. /사진=KBL
김영만 감독. /사진=KBL
원주 동부 김영만 감독이 안양 KGC에게 쉬운 득점을 많이 허용한 것을 패인으로 꼽았다.

동부는 30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KGC와의 경기에서 85-98로 패배했다.

경기 후 김영만 감독은 "전체적으로 상대에게 속공을 너무 허용했다. 또 밖에서 3점슛을 많이 내준 것이 컸다. 수비에서도 실점이 너무 많았다. 따라갈 때 정상적인 수비를 했어야 했는데 상대에게 쉬운 득점을 내준 것이 아쉽다. 분위기를 전환했어야 했는데 따라갈 힘이 부족했다"고 말했다.

벤슨과 맥키네스에 대해서는 "저쪽 센터에게 밀리는 느낌이 들었다. 공격적인 부분도 그렇지만 국내 선수들에게 찬스를 만들어주는 것을 해줬으면 했다. 하지만 그런 것이 잘 안됐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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