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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 'AI 양성 고양이' 접촉한 주민 등 6명 예의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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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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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2.30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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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상 반응 없어 타미플루 처방...다음달 5일까지 정밀 관찰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30일 정부세종청사 정부영상회의실에서 열린 AI 일일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30일 정부세종청사 정부영상회의실에서 열린 AI 일일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경기 포천에서 AI 양성 반응을 보인 고양이 2마리가 폐사한 가운데 이 고양이들과 접촉한 사람들에게 이상 반응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30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포천에서 폐사한 고양이와 접촉한 동네 주민 4명과 고양이 사체를 수거·검사한 2명 등 총 6명이 질병관리본부로부터 AI 전이 가능성 여부를 조사 받았다.

조사 결과 별다른 이상 반응이 보이지 않아 질병관리본부는 이들에게 타미플루를 예방 차원에서 처방했다. 이들은 마지막으로 고양이를 만진 지난 26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정밀 관찰 받게 된다.

한편 중국 등 해외에서는 AI 변종이 사람을 감염시켜 사망에 이르게 한 사례가 종종 보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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