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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공공장소서 '몰카'찍은 현직 외교부 서기관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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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2.30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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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태헌 기자 =
서울 마포구 공덕동 서울서부지방검찰청. © News1 정회성 기자
서울 마포구 공덕동 서울서부지방검찰청. © News1 정회성 기자

현직 외교부 서기관이 서울 도심 카페 등에서 '몰카'를 촬영한 혐의로 기소됐다.

서울서부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김철수)는 공공장소에서 여성의 신체 특정부위를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현직 외교부 서기관 김모씨(38)를 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4월부터 1년 넘게 시내버스와 카페 등 공공장소에서 여성의 신체를 10여차례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한 달전쯤 김씨를 불구속 기소했으며 현재 서울서부지법에서 재판이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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