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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코인 파우치 5일만에 '완판'…새해부터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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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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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1.08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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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코인 파우치 5일만에 '완판'…새해부터 매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5일만에 '로고 코인 파우치'가 모두 판매됐다고 8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지난 1일 전국의 1000여개 매장에서 신년 상품들을 출시하면서 로고 코인 파우치를 선보였다.

로고 코인 파우치는 스타벅스의 코인초콜릿 6개가 들어 있는 인조가죽으로 된 동그란 파우치로, 금색과 은색 두가지 형태로 구성됐다.

코인 초콜릿은 원래 스타벅스에서 5개 한 묶음으로 틴 케이스에 넣어 판매하던 상품으로, 고객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아 온 상품 중 하나였다. 스타벅스는 2017년을 맞이한 기념으로 리뉴얼한 로고 코인 파우치를 전체 5만개 특별 제작했다.

진열대 한 켠에 자리잡고 있던 이 상품은 급작스럽게 입소문을 타면서 지난 6일, 전국 매장에서 전부 소진되는 사태를 맞이했다. 1월 첫 주 현재, 스타벅스 내에서 단일 푸드 상품으로 가장 많이 판매된 제품으로 기록됐다.

이번 로고 코인 파우치는 동전 지갑이나, 이어폰 케이스 등으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높다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이번 제품을 개발한 김선홍 스타벅스 푸드개발팀 파트너는 기존 스틸 소재의 틴케이스를 이어폰 보관함으로 사용하다 열고 닫는데 불편함을 느껴 이번 아이디어를 내게 됐다. 부드러운 재질의 파우치 형태에, 지퍼로 만들어 고객에게 편리함을 더했다는 설명이다.

이은정 스타벅스 카테고리 푸드팀 팀장은 “신년을 맞이해 복 주머니 컨셉으로 이번 파우치를 제작했는데, 케이스도 실용적으로 써보자는 담당자의 아이디어가 적중해 많은 고객분들의 성원을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고객분들이 실용성 있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 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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