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탐앤탐스, 2017 첫 갤러리탐 오픈

머니투데이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17.01.11 11:57
  • 글자크기조절
갤러리탐 블랙 이태원점_송광찬 작가 ‘마주보다’展
갤러리탐 블랙 이태원점_송광찬 작가 ‘마주보다’展
탐앤탐스가 오는 3월 2일까지 수도권 소재 11개 매장에서 제20차 갤러리탐(Gallery耽) 전시를 진행한다.

갤러리탐은 탐앤탐스가 신진작가 발굴을 위해 전개 중인 문화예술후원프로젝트 중 하나다. 프리미엄 매장인 블랙과 탐스커버리를 전시 공간으로 제공하고 전시 기획부터 리플릿 제작, 작품 설치, 철수 작업까지 운영 전반을 책임진다. 또한 작품 홍보를 위해 전국 매장에 설치된 영상기기를 통해 갤러리탐 전시 정보를 상영하고 탐앤탐스 공식 SNS와 블로그에서 전시 정보를 안내한다. 또 대학생 공식 서포터즈 '프레즐러'가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제20차 갤러리탐 전시는 최근에 오픈한 블랙 더 스토리지 매장을 포함해 블랙 9개, 탐스커버리 1개, 탐앤탐스 1개 매장 등 총 11개 매장에서 진행된다.

▲블랙 압구정점에서는 김선우 작가의 '도도새를 찾아서'展, ▲도산로점 신제이 작가의 '여전히 내성적인'展, ▲청담점 김소현 작가의 '빛이 색이 되는 순간'展, ▲이태원점 송광찬 작가의 '마주보다'展, ▲명동 눈스퀘어점 김경연 작가의 'TRAFFIC JAM'展, ▲청계광장점 조은주 작가의 '오늘과 같은 나날들'展, ▲남양주 유기농테마파크점 신지혜 작가의 '일상다반사'展, ▲파드점 한예은 작가의 '홍색시대'展, ▲더 스토리지점 김호성 작가의 'Blur City'展이 진행 중이다.

또한 ▲탐스커버리 건대점에서는 임상희 작가의 '달빛을 탐하다'展, ▲문정 로데오점 김예임 작가의 '기억의 틈바구니에서 헤매이다'展을 만나볼 수 있다.
탐앤탐스 제20차 갤러리탐 전시 MAP
탐앤탐스 제20차 갤러리탐 전시 MAP
탐앤탐스 문화사업본부 관계자는 "신진작가들에게 전시 기회를 주고자 시작한 갤러리탐이 어느새 20회를 맞이했다"며 "그간 100여 명의 신진작가를 배출하고, 1500여 작품을 전시하는 등 가시적 성과도 거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2017년에는 갤러리탐 히스토리가 담긴 라이브러리와 아뜰리에 콘셉트의 작업 공간을 운영하는 등 새로운 오프라인 플랫폼도 계획 중"이라며 "앞으로도 신진작가들의 활동 범위를 넓힐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구상하겠다"고 덧붙였다.
블랙 도산로점에서 ‘여전히 내성적인’展을 전시 중인 신제이 작가
블랙 도산로점에서 ‘여전히 내성적인’展을 전시 중인 신제이 작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카드값 월 300만원이 석달 후 460만원으로…"리볼빙 주의보"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풀민지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