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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리옹의 데파이 영입 제안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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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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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1.1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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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파이(우)./AFPBBNews=뉴스1
데파이(우)./AFPBBNews=뉴스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멤피스 데파이(22)에 대한 프랑스리그 올림피크 리옹의 영입 제안을 거절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리옹이 데파이의 이적료 1300만 파운드(약 186억 원)를 제안했지만 맨유가 이를 거절했다"고 전했다.

데파이는 2015년 여름 지난 시즌 PSV 아인트호벤에서 맨유에 입단했다. 하지만 적응에 실패, 리그 29경기 2골 1도움에 그쳤다. 이번 시즌도 마찬가지다. 무리뉴 감독이 부임하면서 주전 경쟁에서 밀려난 모습이다.

그러면서 데파이에 대한 이적설이 계속해서 나오기 시작했다. 무리뉴 감독은 "적절한 제의가 온다면 허용할 것이다"고 밝히면서 데파이 이적에 힘을 보탰다.

하지만 맨유는 무리뉴 감독이 언급한 '적절한 제의'는 아닌 것으로 판단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맨유는 적어도 15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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