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오늘(13일) 골든디스크 개최…엄정화·가인부터 트와이스까지

머니투데이
  • 이슈팀 한지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01.13 16:03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엄정화(왼쪽)와 가인/사진=OSEN
엄정화(왼쪽)와 가인/사진=OSEN
오늘(13일)과 내일(14일) 경기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제31회 골든디스크 어워즈’가 이틀간 개최된다. 엄정화·젝스키스·비·트와이스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별들의 전쟁'이 될 예정이다.

먼저 첫날엔 ‘한국의 마돈나’로 불리는 원조 섹시 디바 엄정화의 무대를 만날 수 있다. 그는 지난달 27일 가요계에 무려 8년 만에 컴백했다. 후배 디바 가인과의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민다. 그들이 함께 꾸밀 무대는 엄정화가 2006년 발표한 9집 앨범 '프레스티지'(Prestige)의 타이틀곡 ‘Come 2 Me'(컴투미)다. 11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녹슬지 않은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세대를 아우르는 아이돌들의 모습도 볼 수 있다.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젝스키스가 골든디스크 무대에 올라 이를 기념한다. 그들은 지난해 16년 만의 재결합으로 화제를 모으며 기존 팬층에서 새로운 팬층까지 만들어내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트와이스/사진=OSEN
트와이스/사진=OSEN

핫한 신예 트와이스는 첫째 날 음원 시상식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트와이스는 데뷔곡 ‘우아하게’부터 ‘치어 업'(Cheer Up)과 ‘티티'(TT)를 연달아 성공시키며 맹활약했다. 이들이 수상을 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둘째날(14일)엔 비의 무대를 볼 수 있다. 오는 15일 ‘최고의 선물’로 컴백하는 비를 하루 일찍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앨범에는 가수 싸이가 작사·작곡·프로듀싱에 참여했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13일 ‘음원 부문’과 14일 ‘앨범 부문’으로 후보자를 나눠 본상 및 대상 수상자를 결정하게 된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