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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드림, 헬스케어로봇 안마의자 美 수출계약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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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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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1.1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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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로봇 안마의자./자료=메디칼드림
헬스케어로봇 안마의자./자료=메디칼드림
안마의자 및 헬스기기 제조업체 메디칼드림(대표 이규대)이 19일 올해 첫 미국 수출계약건을 지난 17일 성사시켰다고 밝혔다.

수출계약 제품은 헬스케어로봇 안마의자와 안마기, 마사지기 등이다. 바이어는 공개되지 않았다.

2006년 헬스케어로봇 연구소를 설립한 메디칼드림은 지금까지 38건의 제품발명특허를 포함, 200여건의 산업재산권 등록·출원을 하고 매년 신제품을 시장에 내놓은 기업이다.

특히 요화학 분석기는 미국, 중국, 독일 등 9개국과 1500만달러의 수출계약이 체결된 상태다. 메디칼드림은 다양한 신제품을 바탕으로 칠레, 페루, 인도네시아, 러시아, 터키 등으로 수출 다각화를 모색 중이다.

예상 수출품목은 헬스케어 안마의자, 안마기, 무선안마기, 종아리·발스트레칭 마사지기, 전신스트레칭 안마매트, 유무선 핸드마사지기, 생기름 채유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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