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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달, 2017년 '기업마당' 운영 및 유지관리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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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김근영
  • 2017.01.20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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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홈페이지 및 시스템 통합 전문기업 아사달(대표 서창녕)이 2017년 한 해 동안 '중소기업 통합관리시스템'(기업마당)을 운영·유지관리하는 사업을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중소기업 통합관리시스템은 중소기업 정책 포털 '기업마당'과 내부 통합관리시스템으로 구성된다. 특히 기업마당은 중소기업청에서 운영하는 중소기업 종합 지원 대표 브랜드다. 460여개 정부 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진행하는 지원 사업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교육·세미나·전시회 정보와 중소기업 정책뉴스 등 다양한 콘텐츠도 제공한다.

아사달은 이번 수주로 기관별 중소기업 지원 사업을 통합 관리하면서 맞춤형 정책 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정보시스템의 운영과 점검, 개선 작업을 통해 시스템 운용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서창녕 아사달 대표는 "공공기관 정보시스템 유지 관리 사업은 안정성이 가장 중요하다"며 "그동안의 사업 경험과 기술 능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운영 능력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공공기관 정보시스템의 유지 관리는 국가종합전자조달(나라장터)을 통해 발주, 운영을 위탁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 때문에 매년 12월엔 새로운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발주가 집중된다.

아사달은 지난 12월 한 달간 중소기업 통합관리시스템을 비롯해 50억원어치를 수주했다. 경찰청 사회적 약자 종합 지원 체계, 부천시 홈페이지 및 웹서비스, 여성가족부 전산 장비 및 정보시스템 구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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