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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기춘 전 靑 비서실장 '여전히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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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1.2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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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사진]김기춘 전 靑 비서실장 '여전히 침묵'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작성을 지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78)이 20일 오전 예정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앞두고 서울 대치동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 국정농단 사건 수사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 김 전 비서실장은 특검 수사관과 함께 영장실질심사가 열리는 서울중앙지법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2017.1.2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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