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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취임 하루 전 행사서 "미국 통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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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인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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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1.20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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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취임 하루 전 행사서 "미국 통합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을 하루 앞둔 19일(현지시간) 워싱턴DC 링컨기념관에서 열린 취임 식전 행사 '환영 콘서트' 축사에서 "나라를 통합하겠다"고 밝혔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그는 "우리 시민을 위해 미국을 위대하게 만들 것"이라며 "도시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수십 년간 우리나라에서 하지 못했던 일들을 해낼 것이며 변화를 약속한다"며 "많은 사람이 우리에게 기회를 주지 않았지만 우리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고 있다"고 말했다.

행사 전 저녁 만찬 자리에서도 트럼프는 "훌륭한 정권이 되겠다"며 "이 승리는 당신들 모두의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내년에 열릴 미국 중간선거에 대해 "2년 뒤의 선거가 기대된다"며 "많은 의원, 지사를 획득할 것"이라고 발언해 공화당의 승리에 전력을 다할 것을 표명했다.

그는 또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를 "중동에 평화를 가져올 유일한 사람"이라고 말해 중동 정책과 관련해 중용할 뜻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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