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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버스커들 모여라…도봉구 거리예술공연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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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1.24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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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우성 기자 =
도봉구 창동 장미꽃 버스킹 공연(도봉구 제공) 2017.1.24© News1
도봉구 창동 장미꽃 버스킹 공연(도봉구 제공) 2017.1.24© News1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23일부터 2월10일까지 ‘거리예술 공연단’을 모집한다.

대상은 악기연주, 노래, 마임, 댄스 등 장르와 상관없이 어느 장소에서나 공연이 가능한 소규모 공연팀이다. 악기연주와 노래는 라이브 공연을 원칙으로 한다.

공연단은 공개 모집하며, 참여를 원하는 예술가들은 구청 홈페이지(www.dobong.go.kr)에서 신청서를 받아 공연실황 동영상과 함께 우편이나 이메일(betty34@dobong.go.kr)로 제출하면 된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2월22일 공연단이 최종 확정된다.

도봉구는 또 2016년 7월부터 창동역 1번 출구 앞 창동 문화의 거리에서 선보인 ‘창동 장미꽃 버스킹 공연’을 올해도 이어간다.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열린다. 올해부터는 1,3째주 금요일에는 중랑천변에서 공연한다.

이번에 선발될 공연단은 중랑천변 버스킹존과 창동 문화의 거리 등에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이동진 구청장은 “도봉구는 서울아레나 건립으로 문화향기 가득한 뮤직시티로 거듭날 것이며, 거리 곳곳에서 울려퍼지는 공연은 문화가 흐르는 도봉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거리예술 공연이 관내 아마추어 예술가들에게는 재능을 구민들과 나누는 장을, 구민들에게는 문화자긍심을 높이는 계기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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