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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LINC사업단, 싱가포르서 글로벌 창업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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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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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1.24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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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LINC사업단, 싱가포르서 글로벌 창업캠프
전주대학교 LINC사업단 창업교육센터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싱가포르 국립대학인 NUS와 싱가포르의 실리콘밸리라 불리는 Blk71에서 글로벌창업캠프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NUS는 재학생 3만 5000명, 전임교원 2500명에 이르는 싱가포르 최대 국립대학으로 일본 동경대, 중국 북경대와 함께 아시아 3대 대학으로 평가받는다. Blk71은 700여 개의 스타트업이 입주한 싱가포르 최대의 창업 인큐베이팅 시설이다.

싱가포르는 중국·동남아 등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맞춤형 전진기지이자 창업아이템 개발과 투자 유치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

이에 전주대는 글로벌 창업캠프 장소로 싱가포르를 정하고, 글로벌 창업캠프 참가 학생을 대상으로 3차례 사전 교육을 진행해 글로벌 시장을 타켓으로 한 창업 아이템을 개발했다.

학생들은 싱가포르 현지에서 4명의 창업 전문가가 참관한 가운데 IR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창업 아이템의 성공 가능성을 검증 받았다.

또한 현지 스타트업 탐방프로그램으로 WATERROAM(재난구조를 위한 물정수기 개발 회사), JOYTINGLE(어린이용 병원용품 개발 회사), BETWEEN(커플용 SNS서비스 개발 회사) 등을 둘러보고, 메르세데스 벤츠의 창업지원프로젝트도 참관했다.

전주대 학생들의 IR 프리젠테이션을 심사한 Jina(킴벌리 글로벌 마케팅 디렉터)는 "싱가포르의 많은 스타트업과 달리 전주대 학생들의 아이템은 독창성면에서 매우 우수하며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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