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대원제약, 독감환자 급증으로 4Q 최대실적-토러스

머니투데이
  • 박계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01.25 08:13
  • 글자크기조절
  • 댓글···
토러스투자증권이 25일 대원제약 (19,100원 상승350 1.9%)에 대해 "올 겨울 독감환자 급증으로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창립 이래 최대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3만300원을 제시했다.

전상용 연구원은 "2013년 이후로 독감환자가 급증해 호흡기 질환치료제인 코대원포르테, 프리비투스, 클래신정/건조시럽, 베포스타정, 코대원정, 엘스테인캡슐, 콜대원 등의 판매가 늘어났다"며 "독감관련 매출이 2015년 114억원에서 지난해 172억으로 전년 대비 58.1%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독감치료제 시장은 유한양행의 코푸시럽이 약 50%, 대원제약의 코대원포르테가 약 40%로 양분하고 있다.

전 연구원은 "4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7.3% 증가한 648억원, 영업이익은 28.2% 상승한 9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며 "고령화로 만성질환 제품군 판매가 증가하고 보청기 시장이 확대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대 실적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