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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순실 사태' 틈타 사이버테러...'악성코드 메일'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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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1.25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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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사진]'최순실 사태' 틈타 사이버테러...'악성코드 메일' 주의
25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에서 이병길 경찰청 사이버수사팀장이 '북한발 악성 전자우편'(北관련 단체 사칭 및 최순실 관련 악성메일)에 관련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경찰은 이날 브리핑에서 범행에 사용된 악성코드 전자우편, 제어 서버, 경유 서버 등을 확보·분석한 결과, 해외 경유 서버를 거쳐 IP주소를 세탁해 경유 서버에서 북한 평양시 류경동에 할당된 IP로부터 공격을 시작, 58개 계정을 이용해 정부·연구·교육기관 종사자 785명에게 악성 사칭 전자우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2017.1.2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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