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민선1기' 우리은행장에 이광구 현 행장

머니투데이
  • 권다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01.25 15:18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상보)3월 주총서 최종 확정

이광구 우리은행장
이광구 우리은행장
이광구 현 우리은행장이 연임에 성공하며 '민선1기' 우리은행장을 맡게 됐다.

우리은행 임원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는 25일 서울 모처 호텔에서 행장 선임을 위한 2차 면접과 이사회를 열고 이 행장과 김승규 전 우리금융지주 부사장, 이동건 우리은행 영업지원그룹장 등 3인의 면접 대상자 중 이광구 행장을 최종후보로 선임했다. 행장 선임은 오는 3월24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공식적으로 확정된다.

이로써 2014년 12월부터 행장을 맡아 온 이 행장은 2연임에 성공했다. 이 행장은 2년의 재임기간 동안 수익성과 재무건전성을 향상시켜 민영화를 성공시킨 공로로 가장 유력한 차기 행장으로 꼽혀 왔다. 이 행장 취임 전인 2014년 4000억원 수준이던 당기순이익이 지난해 1조원을 넘어섰고 2013년 최고 2.99%였던 부실채권비율이 지난해 1.05%까지 떨어졌다.


▷이광구 우리은행장 내정자 약력
△1957년 충남 천안 출생 △1980년 서강대 경영학과 졸업 △1979년 상업은행 입행△2011년 경영기획본부 집행부행장 △2012년 개인고객본부장(집행부행장) △2014년 우리은행장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