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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달만에 24만개 판매, 말린 장미 컬러 립 틴트 '품절'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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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1.3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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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립 메이크업을 완성하는 브릭레드 무스가 입소문을 타면서 연일 품절사태를 빚고 있다.

네이처리퍼블릭은 31일 말린 장미 컬러의 ‘바이플라워 트리플 무스 틴트 브릭레드무스’가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연일 품절 사태를 빚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중순 이후 출시된 이 제품은 유명 수입브랜드의 저렴 버전으로, SNS상에서 화제를 불러 일으키며 출시 석 달만에 24만 개의 판매고를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처리퍼블릭은 연이은 품절 사태로 현재 제품 생산을 풀가동하고 있다.

또한 브릭레드무스의 인기에 힘입어 레드무스와 오렌지무스, 핑크무스, 시크레드무스 등 ‘바이플라워 트리플 무스 틴트’의 다른 컬러까지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레드무스는 ‘원브랜드 메이크업’ 튜토리얼 영상에서 “얼굴을 화사해 보이게 해 연예인들이 사용할 법한 컬러”라고 추천하면서 조회수 61만 건 이상을 기록한 바가 있다.



네이처리퍼블릭의 틴트가 SNS를 중심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 News1star / 네이처리퍼블릭
네이처리퍼블릭의 틴트가 SNS를 중심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 News1star / 네이처리퍼블릭


‘바이플라워 트리플 무스 틴트’는 생크림처럼 부드러운 무스 텍스처가 뭉침 없이 고르고 가볍게 스며들어 선명한 립 컬러를 오랜 시간 지속시켜 준다. 또한 팁이 내장돼 양 조절이 가능하며 입술 중앙에 톡톡 찍어 바르면 청순한 분위기를, 꽉 채워 바르면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특징도 지니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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