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꿀빵]반기문, 또 논란 생성 "순수했던 촛불민심, 변질"

머니투데이
  • 김현아 기자
  • 홍재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01.31 19:48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유엔 사무총장으로서의 임기를 마치고 귀국하자마자 연일 논란을 낳으며 '핫'한 인물로 떠오른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그의 논란 시리즈는 시간이 흘러도 계속되고 있다.

설 연휴가 순식간에 지나가고 맞은 첫 평일인 31일 오후 자신의 캠프가 있는 서울 마포구 트라팰리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연 반 전 총장은 '촛불민심'에 대해 "광장의 민심으로 표현되는 국민들의 여망은 이제까지 잘못된 정치로 인해서 쌓이고 쌓인 적폐를 확 바꾸라는 뜻"이라면서도 "지나면서 보니까 광장의 민심이 초기에 순수한 뜻보다는 약간 또 변질된 면도 없지 않아 있다"고 말했다.

이 발언으로 인해 반 전 총장은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며 촛불을 들고 광장에 나온 국민들의 마음을 왜곡했다'는 논란의 도마 위에 올려졌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도화동 트라팰리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도화동 트라팰리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