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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선서하는 이백규 신임 전담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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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01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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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사진]선서하는 이백규 신임 전담법관
1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법원에서 열린 신임 전담법관 임명식에서 이백규 신임 전담법관이 선서를 하고 있다. 이날 대법원은 이백규(53·사법연수원 18기)·주한길 변호사(53·24기)를 전담법관에 임명했다. 대법원은 2012년 법조경력 15년 이상인 법조인을 대상으로 임기 중 특정재판만을 전담하는 '전담법관제도'를 도입했다. 2013년 소액사건 전담법관 3명 임명을 시작으로 2015년에는 일반 민사단독 판사까지 전담 범위가 확대됐다. 2017.2.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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