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싼타페' 최대 10% 할인…완성차 2월 판매 조건

머니투데이
  • 김남이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7,470
  • 2017.02.01 16:3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지난달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기아자동차 '올 뉴 모닝' 미디어 발표 행사에서 모델들이 신차를 선보이고 있다./사진=뉴스1
지난달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기아자동차 '올 뉴 모닝' 미디어 발표 행사에서 모델들이 신차를 선보이고 있다./사진=뉴스1
국내 완성차 5개사가 2월 판매조건을 공개했다.

1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185,000원 ▲1,500 +0.82%)는 ‘싼타페 2017’ 모델 3000대 한정으로 5~10%를 할인해주는 ‘밀리언 페스타’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대부분 차종의 재고 물량을 할인 판매한다.

현대차는 생산시기에 따라 △‘아반떼 AD’ 30만~70만원 △’쏘나타LF’ 3~7% △’그랜저 HG’ 3~5% △'투싼' 30만~150만원 등을 할인해 준다. 이와 함께 ‘쏘나타LF’는 선수금과 무관하게 2.9% 저금리(36개월)를 적용하는 할인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또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그랜저 하이브리드’ 모델에 대해서는 선수율 20% 부담 시 무이자 혜택(36개월)을 제공한다. ‘쏘나타 PHEV(플러그인하이브리드)’는 기본 300만원을 할인해준다.

기아차 (82,200원 ▼400 -0.48%)는 새롭게 출시한 ‘올 뉴 모닝’을 20만원, ‘니로’를 30만원 할인해준다. 또 △‘K3’ △‘K5’ △’K5 하이브리드‘ △’스포티지‘에 대해 납부기간(36개월 이하)에 따라 최저 1.5%의 금리를 적용해주는 ’1.5% 초저금리 구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국GM은 △‘스파크’ △‘올 뉴 말리부’ △‘카마로’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80만원을 현금할인해주거나 맥북을 증정한다. 또 5년 이상 노후차량 보유 고객과 입학, 졸업, 입사, 퇴직, 결혼 등 새출발 고객에게 최대 30만원을 추가 할인해준다.

특히 임신 및 출산 가정에 48만원 상당의 유아 용품 패키지 특별 선물하는 ‘러브 베이비 이벤트’를 2월에 진행한다. 새로 출시한 ‘올 뉴 크루즈’ 계약 고객 중 추첨 통해 맥북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시행한다.

르노삼성은 경유차 대체 시 잔여 개별소비세 30%를 무상 지원하는 프로그램 혜택을 2월에도 진행한다. 할인 프로그램과 연계하면 ‘SM6’의 경우 최대 211만원, ‘QM6’는 최대 208만원, ‘QM3’의 경우는 최대 268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SM6’는 ‘2017 올해의 차’(자동차 전문기자 협회)에 선정된 기념으로 5년 보증연장 서비스(또는 30만원 추가할인)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쌍용차 (2,770원 ▼660 -19.2%)는 지난 1월 새롭게 출시한 ‘뉴 스타일 코란도C’ 출시를 기념해 차체 및 일반부품 3년/6만km의 무상 보증 기간을 5년/10만km로 연장해준다.

아울러 ‘티볼리’ 및 ‘티볼리 에어’는 일시불 또는 정상할부로 구입하면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를 50%(30만원) 할인해 준다. ‘렉스턴W’는 4WD 시스템(180만원 할인)을 무상 지원한다. ‘코란도 스포츠’는 10년 자동차세(28만5000원)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대출이자 늘고 집값 떨어지고"...영끌족, 이중고에 떨고 있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