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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사진뉴스]반으로 접힌 '반기문'의 대통령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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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01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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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서혜림 인턴기자 =
© News1 황덕현 기자
© News1 황덕현 기자


입춘(入春)을 사흘 앞둔 2월 첫날.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꿈은 다시 겨울로 돌아 갔다.

출마 선언을 한 적이 없지만 '사실상 대권후보'로 불려온 반 전 총장은 이날 오후 3시30분께 국회 정론관을 찾아 "제가 주도해 정치교체 이루고 국가통합을 이루려던 순수한 뜻을 접겠다"고 밝히며 민생행보와 대권 도전의 중단 의사를 밝혔다. 반기문의 정치행보는 이로써 20일만에 끝이 났다.




국정농단의 주범인 '비선실세' 최순실씨(61·구속기소)는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두번째 강제압송됐다.

지난 첫번째 압송에서 "특검은 민주주의 특검이 아니다. 자백을 강요하고 있다. 우리 애와 손자까지 언급하는 것은 너무하다"며 특검 수사를 비판한 최씨는 이번에는 입을 꾹 닫고 특검 사무실로 들어갔지만 얼굴에는 옅은 미소를 띠고 있어 지켜보는 기자와 시민의 원성을 듣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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