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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차에 오르는 장충기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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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13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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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사진]차에 오르는 장충기 사장
장충기 삼성 미래전략실 사장이 13일 새벽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별검사 사무실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은 뒤 귀가하고 있다. 특검은 이날 장 사장을 상대로 삼성의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씨에 대한 뇌물공여 혐의를 집중 추궁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검은 이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를 위해 옛 삼성물산-제일모직이 합병하는 과정에 박 대통령이 도움을 줬고, 그 대가로 삼성이 박 대통령의 최측근 최씨 일가에 특혜지원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2017.2.1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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