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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성, '대선주자 국민면접'에…저런 거지같은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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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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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1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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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의성이 '대선주자 국민면접'을 비판했다/사진=뉴스1,김의성 SNS캡쳐
배우 김의성이 '대선주자 국민면접'을 비판했다/사진=뉴스1,김의성 SNS캡쳐
배우 김의성이 12일 방송된 SBS 특별기획 '대선주자국민면접'을 비판했다.

12일 김의성은 자신의 SNS에 "저런 거지같은 프로그램을 아예 볼 생각도 안 하는 내가 챔피언"이라는 글을 올렸다. 바로 "누가 누굴 검증해 진짜"라는 말을 덧붙여 자신이 말하는 해당 프로그램이 '대선주자 국민면접'임을 시사했다.

김의성이 글을 올릴 당시 '대선주자 국민면접'에선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출연 중이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쓸데없는 신변잡기 얘기나 하니까 저러지" "보다보다 못보겠어서 채널 돌림" "예능도 아니고 시사도 아니고, 가볍고 핵심도 없었음"이라며 김의성의 말에 동의했다. 하지만 "취지 자체가 국민면접이라 누구라도 검증할 수 있단건데, 누가누굴 검증하냐는 말은 아닌 듯"이라며 김의성을 비판하는 의견도 있었다.

한편 '대선주자 국민면접은 대통령 채용을 위해 국민들이 대통령 지원자들의 면접을 본다는 콘셉트의 특집 프로그램이다. 대선주자들의 인성, 가치관, 역량을 국민의 눈높이에서 직접 확인하는 '압박 면접' 형식으로 진행된다. 문재인, 안철수, 안희정, 유승민, 이재명(가나다순) 후보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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