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KBO, 13일부터 공식기록원 공개 채용

스타뉴스
  • 심혜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02.13 09:2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KBO(총재 구본능)가 기록위원회에서 활동할 공식기록원을 공개 채용한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 및 2017년 2월 졸업예정자(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로 KBO 기록강습회 또는 전문기록원 과정 수료증을 소지한 자와 이번 제7기 전문기록원 과정 수료 예정인 자에 한한다. 수료 증빙자료는 수강연도를 불문하고 제출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오는 13일(월)부터 20일(월) 오후 5시까지이며, 서류접수 시 KBO 홈페이지에 등록된 공통양식의 입사지원서 1부와 자유양식의 자기소개서 1부를 각각 첨부해 이메일(hirekbo@koreabaseball.or.kr)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22일(수) 오후 5시에 발표할 예정이며, 합격자에 한해 개별통보된다.

1차 서류심사 합격자는 2차 면접 및 필기테스트(해당 직무수행에 필요한 능력 및 적격여부 검증)를 치르게 되며, 2차 면접전형 때 기록강습회 또는 전문기록원 과정 수료증, 주민등록등본 1부, 기타 자격증 사본(소지자에 한함)을 제출해야 한다. 2차 면접전형 통과자는 마지막 관문인 3차 실전 기록테스트를 끝으로 모든 채용 과정이 마무리된다.

선발 전형 및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KBO 홈페이지 기록위원회 게시판을 통해 가능하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이런 사람들은 삼성전자 주식 사지마라…5가지 유형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