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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트룩시마·허쥬마에서도 '윈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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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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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1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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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유통 파트너들과 전략회의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연단에 서 있는 이)이 글로벌 유통 파트너사 CEO들을 대상으로 2017년 사업 전략과 비전을 공유했다./사진제공=셀트리온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연단에 서 있는 이)이 글로벌 유통 파트너사 CEO들을 대상으로 2017년 사업 전략과 비전을 공유했다./사진제공=셀트리온
서정진 셀트리온 (270,500원 상승4500 -1.6%)그룹 회장이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와 허쥬마 유럽 런칭을 앞두고 글로벌 유통 파트너들과 상생협력을 다짐했다.

셀트리온은 서 회장이 지난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샹그릴라 호텔에서 셀트리온헬스케어의 19개 글로벌 유통파트너사 최고경영자(CEO)들과 글로벌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회의에서는 올해 유럽의약품청(EMA) 허가 예정인 트룩시마와 허쥬마의 성공적인 런칭과 함께 램시마의 2017년 매출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 등이 논의됐다. 먼디파마(Mundipharma), 컨파마(Kern Pharma), 바이오가랑(Biogaran) 등 유통 파트너들은 각 사의 계획과 목표 등 비전을 공개하고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서 회장은 "2017년은 램시마가 글로벌 점유율을 더욱 확대하는 동시에 트룩시마와 허쥬마가 시장에 선보이는 매우 중요한 해"라며 "앞으로도 파트너들과 함께 윈윈 할 수 있도록 더 좋은 제품을 개발하고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관계자는 "램시마에 이어 트룩시마와 허쥬마 런칭에 대해 파트너들이 큰 기대를 갖고 있다"며 "글로벌 파트너들의 탄탄한 세일즈 네트워크를 통해 램시마 이후 트룩시마와 허쥬마도 빠른 속도로 글로벌 시장에서 안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앤써니 마테시치(Anthony Mattessich) 먼디파마 CEO는 "셀트리온헬스케어와 먼디파마는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해 트룩시마와 허쥬마도 시장에 빠르게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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